[질문]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 다니는 여학생인데요 이제 대학적응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도 아쉬운감이 있는데요 야간이다보니깐 서로 인사도 잘안하는건 기본이고요 자기들끼리만 쑥덕거리는것도 둘째치고 그래도 최소한 아는척 인사정도 하는게 예의인거같다고 생각은드는데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어쩔때는 그냥 서로 무관심이더라고요 왜이렇게 서운한 기분이 북받치고 정떨어지는 기분이드는건지 잘모르겠어요 어느새 저혼자 아싸가되있더라고요 어차피 내년에 졸업반이긴한데 동아리도 학기초반에 들었다가 안맞는거같아서 나간뒤로는 마음맞는 친한동기가 없어서 허무하네요..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어요
조회수 14 | 2016.06.22 | 문서번호:
2245416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22 전문대면 그냥 자기 할 일 열심히 해서 취업하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길입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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