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땅콩 리턴’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서부지검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 조현아 전 부사장은 검찰청사 입구에서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푹 숙인 채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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