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 시인은 먼저 "딸아이의 시가 사회적으로 잔혹성 논란을 일으켜서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책을 회수하는 것이 맞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 악플을 보여줬더니 아이 눈가에 눈물이 고이더라고요. 그러더니 '그래도 난 내 시가 좋아!'라고 하더군요." 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