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여자분이시구 그만두시고 서울에서 직장다니시는데 휴가받으시고 내려오셨어요 전 막내라 선택권이 없다면서 그제 오늘만나고 내일도 밥먹으러 나오라네요 거짓말로 넘기긴했지만...그리고 저도 일 그만두는데 그선배랑 친한 여자쌤이 한분 계신데 저 이제 그만두니까 마음이 떠서 일을 잘 안한다고 했나봐요 그러더니 그 여선배가 그럼안된다고 그만두는건 그만두되 열심히 일해야 남은사람을 위하는 배려라고 하시더라구요 맞는말이긴 하지만 저도 거기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했는데 그게 쉽게 되나요... 말대꾸 하고 싶다가도 머라 들을바에 그냥 알겠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