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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여자분이시구 그만두시고 서울에서 직장다니시는데 휴가받으시고 내려오셨어요 전 막내라 선택권이 없다면서 그제 오늘만나고 내일도 밥먹으러 나오라네요 거짓말로 넘기긴했지만...그리고 저도 일 그만두는데 그선배랑 친한 여자쌤이 한분 계신데 저 이제 그만두니까 마음이 떠서 일을 잘 안한다고 했나봐요 그러더니 그 여선배가 그럼안된다고 그만두는건 그만두되 열심히 일해야 남은사람을 위하는 배려라고 하시더라구요 맞는말이긴 하지만 저도 거기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했는데 그게 쉽게 되나요... 말대꾸 하고 싶다가도 머라 들을바에 그냥 알겠다고 했죠...

조회수 50 | 2014.12.14 | 문서번호: 215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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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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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기요 제가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주최하는 봉사활동이 있어요 벚꽃 축제행사요원을 하고있었는데 봉사자라서 식권도받고 해서 축제 오시는 주민들 통행이나 미아나 범죄에 노출될만한 수상한사람이나 화장실이나 다른 시설등 길안내해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어차피 막상 맡은일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이라서 별로하는일도없었고 다른봉사자들도 다 빈둥빈둥 앉아서 시간때우고있었거든요 제가 점심시간좀안되서 11시 반쯤에 아침도 거르고나와서 배가고픈탓에 좀 식권으로 먹거리장터에서 파는 컵 떡볶이를 사서 좀 무대에서 옆에좀 있던 벤치에서 잠깐먹고있었거든요근데 행사 담당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제 어깨를 살짝 톡톡하면서 부르시더니 아직 먹으면안되는데 봉사하고있는데 이러고있으면 민원들어와요ㅡㅡ+ 이러면서 마저다먹고 올라가서 안내하는 일하고있으세요 그러시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다른사람들도 봉사자들도 신경도거의안쓰시는 눈치였고 어떤아줌마봉사자한분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인거같다 편하니깐 할만하네어쩌네하시니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점심시간약간안되서 좀 식권들고 사먹은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봉사자고 당연히 허기지면 자기들이 식권지급한거니깐 써도되는거아닌가요? 좀 생각할수록기분이 영 나빠서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연관] 이곳에 연애관련 질문을 올려도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독서실을 다니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독서실을 다니다 몇 달간 쉬다 다시 마지막 한달을 다니는데, 그사이 주간 총무(8시~6시 이렇게 하는듯했어요)가 바뀐듯한데, 볼수록..괜찮은듯하더라구요.. 이제 10일정도밖에 안남았거든요.. 사실 이제까지 인사를 안하다가 아침일찍 제일먼저 가게됐는데, 인사해주더라구요. 머 그 총무분은 그냥 인사였겠지만, 왠지 좋더라구요 ㅠㅠ(병인듯..) 그래서 그날 음료수 한개 드리고( 웃으면서 고맙습니다. 라고 하셨어요), 그담부턴 아무말 안했어요. 사실 그분도 무슨 공부를 하는지 책읽으실때는 집중력이 엄청 좋으시더라구요 저도 공부할게 있고해서 따로 얘기는 안해봤어요(제가 좀 숫기가 없어서 말을 잘 못걸기도 하지많요..) 다음날도 같은 음료수를 드렸는데 이날은 "안주셔도 되는데.."라고 하시면서 웃으시기는 했는데 저는 그냥 드리고 공부하러 들어왔고, 그담부터 또 아무얘기 안했어요. 그리고 오늘, 오늘아침에도 일찍가서 서로 인사하구, 이번엔 초코라떼 캔으로 돼있는걸 드렸는데, 웃으시면서 "고맙습니다."라 하시더라구요. 전 웃어주는게 고맙고, 관심도 가고 그래서 좋은 인연만들어보고 싶은데..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사실 요즘 공부하면서 힘든것도 많고 같이 의지하고싶은..그런 마음이거든요 ㅠ 제가 좀 못생겼다는게 걸리고 용기가 나질않으니 ㅠ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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