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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들 둘 달린49세이혼 남 입니다 맘이 허전하고 삶의인생을 나누고픈 인연을 찿습니다 가진 재산도 없고 있는거라곤 두아들 이제고1 올라가는큰아들과 초등6 올라가는 아들 둘이 재산 이라면할까 직업은 배달 알바을 하고있고며 하루 하루 살아 갑니다 다니다 보면 사람들끼리 모여 술한잔 하는그런모습들을 많이 보게돼는데 무척 부럽드라고요 글타고 재가 술주량이 샌편도 아니고 ( 아들들과노래방가서 즐기면서 마셔본주량이캔맥주5개 4시간동안에 혀가꼬부라져 아들 하는말 아빠술 챘어 작은캔인데) 이정도이구요 사귀고픈 여성은 소주 못하시는분 맥주나500cc 4잔정도하시는분 서로 허물 없이 속마음 야그할수 그런분 있으시면 만사 오케 입니다 연락주세요 010-8956-4602 전 맘에두는 여성이면 푹 빠져 버리고싶어요 둘이서 술한잔 하는 그런 모습 들이 무지하게 부럽 드라고요 호호호

조회수 156 | 2014.12.02 | 문서번호: 2149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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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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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하..진짜 저희 아버지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주식에 환장해서산지 20년도넘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엄마가 생활비랑 카드값등등 막을돈이 부족해서 잔고에서 거래세 조금손해봐도 원금매도해서판걸갖고 니들 짐싸서 나가 이ㅈㄹ하시는거에요 거기다 욕도 엄청 심하게했는지 아버지가아니고 악마에요 인성이 버러지만도못하고 어제는 엄마한테 도마에다 모가지를쳐버린다고 그렇게 심한욕을하는데 진짜 모욕감장난아니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명의로된거 판게 무슨상관이냐고 꼬장그만부리라고 우길껄우기라고 저번에수익못내면 현금화시킨다고 합의해놓고 왜딴소리냐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게 무슨니돈이냐고 ㅈㄹ염병한다고 ㅆㅂㄹ년들이 이러는데..진짜..이게 아버지가되서 할소린지 저한테 욕하는것도 이제는 저도 하도들으니깐 열받아서 나도 당신같은 그지깡깽이 아버지필요없으니깐 나가고싶으면 당신혼자나가 한번만더나랑엄마한테 주둥아리함부놀렸다간 주둥아리 다찢어놓고말꺼야 이랬습니다 저도 순간제정신이아니여서 너무화가나서 홧김에 말이나왔는데 엄마랑 방에들어가서 아버지욕을 엄청하면서 저게 사람새끼냐고 버러지만도못한게 평생을 주식하면서 속만썩고 내가 이혼하자는데도 이혼도안하고 저렇게뻐팅긴다고 아주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이상황을어떻게해야 속시원히끝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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