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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 나이가 몇살인지 말하진 않을게요. 저는 강남구 8학군 안에 사는데요 제가 공부를 왠만큼 해요. 사실 어른 토플 보면 많이 맞고, 고등 수학하고 있고요, 상식도 많아서 학교대표로 토론대회도 나가본적이 있어요. 아직 중학교 들어가긴 전인데 외고를 좀 노리고 있가든요. 근데 제가 쉬운거를 실수해서 많이틀려요. 학교 시험도 꼭 한두개씩 틀리고..속이 좀 마니 상해요. 오늘도 그랬고요..나중에 내신 딸때 실수한다고 학원쌤이 지적해주셔서 속 상했는데..제가 실수를 하지 않고 저 자신을 낮춰 겸손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요즘 폰질을 마니 하는데 그냥 치우는거 말구 줄일수 있는 방법은? 자세히 써주세요. 저에게는 심각한 문제에요..

조회수 137 | 2014.11.12 | 문서번호: 21429560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12

우선 대단한 스팩을 지니셨네요 앞으로 취업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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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연관] [전문가질문]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연관]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에 입학한 신입생 입니다. 20살이고 학과는 2년제고요.. 제가 아직도 이런 고민이나 할만큼 시간이 너무 짧다는거 알죠.. 그런데 제가 입학식때가 오리엔테이션이랑 정식모임까지 다 한꺼번에 한 상태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때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면서 제가 또 야간이다보니 21살 22살이 많더라고요 20살도 몇명있긴한데요 끝나고 정식모임때 술자리에서 같은과 남자동기 한명이랑은 많이 친해졌었는데 내년에 군대를 간다고하고 과대표랑 조금 친한정도고 여자동기들은 나이가 저보다 한 두살씩 많은분들이 많아서 정식모임때 제가 좀 취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그런지 이틀뒤에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나왔을때 자기들끼리만 다 친해져있는거같고 그냥 강의실 갔을때 저희과에서 나이 많으신 24살 남자 동기 오빠는 저한테 인사하시길래 인사 드렸구요.. 뭐 그렇게 수강신청 끝나고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동기 언니들한테 밥같이 드실래요? 이렇게 밥이라도 한턱쏴서 친해져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동기 언니들이 안과를 가야된다는등 집에 일이있다는 등 그러면서 다음에 먹자고 그러더라구요.. 뭐 딱히 그 언니들은 저랑 친해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거같기는 한데요 바로 삼일절 다음날이 개강이라서 또 야간이다보니 5시 반부터 강의라서요 그냥 그 친해진 남자동기랑 적당히 지내면서 학점관리랑 토익공부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동아리를 들까 생각중이긴한데요 제가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게되니 초중고 때랑은 차원이 다른거같더라고요.. 되게 뭐랄까 계산적이고 현실적이고 경쟁심으로 가득찬 분위기인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대학생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ㅎㅎ;;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연관] 제가요..학교 선생님을 한분 좋아하고 있거든요 정말 너무 진심으로 좋아해요 막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하고 잔적도 있구..진짜 챙겨주시고 착하셔서 자상하시고 이래서 설렌적이 한두번도 아니거든요 제가 쓰러져서 막 다쳐서 왔을때 잠깐 나오라하셔서 걱정해주시고 막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데 옆에 계신줄 몰랐는데 맛있냐고 물어보시고 다친데는 좀 괜찮냐고 제이름을 부르시는데 엄청 심쿵했었구요...친구가 건너편에 있었는데 먹고있는걸 보실때 엄청 흐믓한 표정을 짓고 계셨대요ㅎ..전 듣고 너무 좋았죠 축제때 노래부르실때 결정적으로 넘어갔구요 그..쌤은 아내랑 애기도 있다고는 하셨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말이 달라서.. 그리고 쌤이 제친구가 청소할때 저랑 같은반이냐고 저 괜찮냐고 또 걱정해주셨다고 해요ㅠㅠ 진짜 좋은분이시다 생각했구요 저 엄청 좋아해서 그 시간에 수업 열심히 듣고 쌤 오실때까지 막 교무실앞에서 친구랑 기다리고요 열심히 기다리다 쌤 오셔서 눈을 마주쳐주시길래 인사했는데 감기걸렸냐는둥 또 얘기해주시고 그날 엄청 울었어요 근처 문구점에서 친구들 무릎에 얼굴 묻히고 엉엉 울었어요ㅠ..한심하고 찌질해보이져..휴ㅠ 오늘도 쌤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데 밖이르 추워가지고ㅠㅠ 한시간 기다리다 갔어요 한번도 못보는날은 우울하고 쌤이 않웃으실때도 우울하고..암튼 계속 다른친구반에가서 몇교시에 들었냐 이런서 묻고..어디계시지하고 찾구 내일은 시험공부할때 질문하려고 번호도 알려달라고 말씀드려볼려구오ㅠㅠ 에휴..진짜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주치면 떨리고 긴장되고 미치겠어요ㅠㅜ 어떡하죠 이거..만약 가정이 있으시다면..그리고 제가 좋아하늗거 들키면 암튼 저 많이 좋아하는것 같나요..? 가까워지고 싶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ㅠㅜ!
[연관] 조금 심각한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평균84점정도 나옵니다 그럼 괜찮게 본거죠.. 하지만 저의 엄마는 전교1등을 하시길 원하시고 너무 공부쪽으로만 신경을 쓰십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서 조금화를 풀어보려 했는데 게임을하면 집전기를 꺼버리고 저한테 화를냅니다 왜공부를 안하냐고..저는2년동안 게임을해본적이 없어요..그래도 남자인데..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싶은데.. 맨날 공부만하는애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제꿈은 공부쪽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싸움니다.. 게다가 제가 늦둥이라 지금 가난한상태이고요 아빠는 지금 담배를 많이피셔서 건강도 좋지못한 상태이고요 엄마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있으신데 이게 점점악화가 되고 있어요 또 저랑싸워서 고혈압이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꿈과 계획 성공할수있다는 그런 것들을 아무리 말해도 저희엄마는 무조건 공부만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도 하고 꿈도이룰려고 준비도하고 이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상태라서 정말힘든데 저희엄마는 저의 소중한 꿈을 버리랍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랍니다.. 저는 그때 순간 너무화가나서 하루종일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의꿈을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힘듭니다 꼭 성공해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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