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상황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는데 이런글 보내도 될런지 봐주세요 누나 ... 누나가 편하고 같이있음 마음도 편해지고 뭔가 의지가 됐어요. 그시간 정말 즐거웠고 정도 많이들었고 누나랑 소원해지니까 많이 속상했어요.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 그게 누나귀에 들어갈줄 몰랐어요. 누나를 누나이상으로 생각해보긴 했지만 마음까지 바란건 아니었구 그때당시 정확한 내마음도 알수없어서 섣불리 누나에게 고백하지 못했어요. 확실한건 누나를 보면 지켜주고싶다는;; 그런마음은 들었어요 누날 친누나처럼 생각하고 따랐습니다. 누나가 화내고 짜증내는건 괜찮은데 절 외면하고 돌아서는 느낌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어쩌다 둘이 이렇게 된걸까? 힘든티내지 않으려고 꾹참고 관계회복을 기다리고 노력했어요. 누나가 점점 마음을 열어주는거같아 기쁘고 고마웠는데 이제야 다시 친해진다 느낄만하니까 퇴사하게 됐네요. 허무하고 허탈했어요 만약 그때 그 안좋은일만 없었으면 누나랑은 편한 누나동생사이가 됐을까 누나같이 좋은사람 잃기싫었는데 아 좀 오그라드는데 진심만은 전하구싶다... 그러니까 누나는 앞으로 아프지말구 슬프지도말고 외롭지도말고 내가 좋아한 누나 웃는얼굴 잃지말아요 앞서말했듯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요
조회수 1297 | 2014.10.25 | 문서번호:
2137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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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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