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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상황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는데 이런글 보내도 될런지 봐주세요 누나 ... 누나가 편하고 같이있음 마음도 편해지고 뭔가 의지가 됐어요. 그시간 정말 즐거웠고 정도 많이들었고 누나랑 소원해지니까 많이 속상했어요.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 그게 누나귀에 들어갈줄 몰랐어요. 누나를 누나이상으로 생각해보긴 했지만 마음까지 바란건 아니었구 그때당시 정확한 내마음도 알수없어서 섣불리 누나에게 고백하지 못했어요. 확실한건 누나를 보면 지켜주고싶다는;; 그런마음은 들었어요 누날 친누나처럼 생각하고 따랐습니다. 누나가 화내고 짜증내는건 괜찮은데 절 외면하고 돌아서는 느낌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어쩌다 둘이 이렇게 된걸까? 힘든티내지 않으려고 꾹참고 관계회복을 기다리고 노력했어요. 누나가 점점 마음을 열어주는거같아 기쁘고 고마웠는데 이제야 다시 친해진다 느낄만하니까 퇴사하게 됐네요. 허무하고 허탈했어요 만약 그때 그 안좋은일만 없었으면 누나랑은 편한 누나동생사이가 됐을까 누나같이 좋은사람 잃기싫었는데 아 좀 오그라드는데 진심만은 전하구싶다... 그러니까 누나는 앞으로 아프지말구 슬프지도말고 외롭지도말고 내가 좋아한 누나 웃는얼굴 잃지말아요 앞서말했듯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요

조회수 1297 | 2014.10.25 | 문서번호: 2137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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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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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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