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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좋아했던 누나가잇습니다. 근데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해서 3번고백했는데 다차였어요. 그러고나서 1달정도 연락안하다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가 달린걸보고 저는너무좋았습니다. 다시 생각이나서 말을건네보려하는데 누나가좀멀리살아서 카톡으로밖ㅇ에할수 없숩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이끌어나갈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글이미숙힌점 죄송합니다

조회수 0 | 2017.05.27 | 문서번호: 22540580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7

일단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하실 땐 상대방이 대화를 끝맺으려는 기운을 보이면 질문자님도 거기에 맞춰 주셔야 하며, 처음에 말을 거실 땐 자연스럽게 그 누나분의 페이스북에서 봤던 것을 가지고 \'누나~ 머리 잘랐나 봐요? 잘 지내요?\', \'누나 페이스북에 올린 거 그거 뭐예요?\' 등과 같이 해 보시기 바라고, 대화를 이어 나가고자 할 땐 그 누나분의 말에 대해 마인드맵을 하는 것처럼 궁금한 것을 계속 물어보시고 동감해 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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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상황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는데 이런글 보내도 될런지 봐주세요 누나 ... 누나가 편하고 같이있음 마음도 편해지고 뭔가 의지가 됐어요. 그시간 정말 즐거웠고 정도 많이들었고 누나랑 소원해지니까 많이 속상했어요.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 그게 누나귀에 들어갈줄 몰랐어요. 누나를 누나이상으로 생각해보긴 했지만 마음까지 바란건 아니었구 그때당시 정확한 내마음도 알수없어서 섣불리 누나에게 고백하지 못했어요. 확실한건 누나를 보면 지켜주고싶다는;; 그런마음은 들었어요 누날 친누나처럼 생각하고 따랐습니다. 누나가 화내고 짜증내는건 괜찮은데 절 외면하고 돌아서는 느낌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어쩌다 둘이 이렇게 된걸까? 힘든티내지 않으려고 꾹참고 관계회복을 기다리고 노력했어요. 누나가 점점 마음을 열어주는거같아 기쁘고 고마웠는데 이제야 다시 친해진다 느낄만하니까 퇴사하게 됐네요. 허무하고 허탈했어요 만약 그때 그 안좋은일만 없었으면 누나랑은 편한 누나동생사이가 됐을까 누나같이 좋은사람 잃기싫었는데 아 좀 오그라드는데 진심만은 전하구싶다... 그러니까 누나는 앞으로 아프지말구 슬프지도말고 외롭지도말고 내가 좋아한 누나 웃는얼굴 잃지말아요 앞서말했듯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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