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그럼 이렇게 말씀드리는것은 어떨까요? 누나는 몸이 불편해서 동생나 미안하다. 그리고 누나 속마음 좀 알았?으면 좋겟
조회수 24 | 2015.01.27 | 문서번호: 21715373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연하는누나나누나조아해라고당당히말안하고왜꼭뻥이라고장난이라고그러는거죠....?
[연관]
누나 미안해요 누나몸은괜찮아요?? 누나도아프지마요 내맘이아파요 를 일본어발음으
[연관]
지금까지반말한거죄송죄송 누나가한명잇는데 이뻐요. 곧 떠나는데뭘해줘야될까요???
[연관]
싫다고 해야될지 .. 누나가 몸매가 좋긴 좋은데 다른 사람들한테 말고 저만 ..
[연관]
아는누나랑말하다가 누나가의도하지않았는데 말을높이는건 어떤심리가 작용한건가요?
[연관]
상황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는데 이런글 보내도 될런지 봐주세요 누나 ... 누나가 편하고 같이있음 마음도 편해지고 뭔가 의지가 됐어요. 그시간 정말 즐거웠고 정도 많이들었고 누나랑 소원해지니까 많이 속상했어요.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 그게 누나귀에 들어갈줄 몰랐어요. 누나를 누나이상으로 생각해보긴 했지만 마음까지 바란건 아니었구 그때당시 정확한 내마음도 알수없어서 섣불리 누나에게 고백하지 못했어요. 확실한건 누나를 보면 지켜주고싶다는;; 그런마음은 들었어요 누날 친누나처럼 생각하고 따랐습니다. 누나가 화내고 짜증내는건 괜찮은데 절 외면하고 돌아서는 느낌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어쩌다 둘이 이렇게 된걸까? 힘든티내지 않으려고 꾹참고 관계회복을 기다리고 노력했어요. 누나가 점점 마음을 열어주는거같아 기쁘고 고마웠는데 이제야 다시 친해진다 느낄만하니까 퇴사하게 됐네요. 허무하고 허탈했어요 만약 그때 그 안좋은일만 없었으면 누나랑은 편한 누나동생사이가 됐을까 누나같이 좋은사람 잃기싫었는데 아 좀 오그라드는데 진심만은 전하구싶다... 그러니까 누나는 앞으로 아프지말구 슬프지도말고 외롭지도말고 내가 좋아한 누나 웃는얼굴 잃지말아요 앞서말했듯이 카톡으로밖에 소통이 안되요
[연관]
수능끝난 누나에게 웃긴말좀 ㅋㅋ
인기 질문:
[인기]
한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예쁜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알려줄래요?
[인기]
육군 39사단은 자대 배치가 거의 어디로 가나요?
[인기]
수영자유형50미터100미터세계신기록하고국내신기록아켜주세요
[인기]
아시안게임은 몇 년 주기로 열리나요?
[인기]
대구에서 20대 후반~30대 초반이 갈 만한 나이트클럽 추천해줄 수 있나요?
[인기]
손예진성형했나요?
[인기]
고통 없이 죽는 방법 다섯 가지만 알려줄 수 있을까요?
[인기]
약국에서 청심환 가격이 얼마에요? 알랑 물약 중에 어느 게 더 나아요? 각각 가격도 함께 알려줘요?
[인기]
넌센스퀴즈]개가사람을가르친다를네글자로줄이면?
[인기]
악마를보았다 실화에요?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