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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의학/건강]....이런 말 쓰기가 곤란한데요.. 제 인생을 좌우하는거라서요..뭐냐면요.. 나이는 13살이구요 남자입니다 저는 자.위할때마다 밑에가 가렵구요 자.위의 쾌감도 못느끼고, 정#도 않나옵니다 투명한 색도 전혀 안나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는곳이 촌 이라서 7살때 성에 대해 모르는 나이였죠.. 그때 누나가 16살인데요 누나가 심심하다며 뽀뽀를 입에다가 하구요 또 심심하다고 제 성.기를 꽉잡아서 땡겼어요 아프다니깐 이렇게 해야 나중에 수 있다고 좋은거라고 해서 아픔참았구요 그때누나하고 처음으로 관계를 맺엇어요.. 누나가 제꺼 잡고 억지로 했어요 꽉잡아서 땡기고해서 정#이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조회수 155 | 2014.09.28 | 문서번호: 21298069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28

고객님의 고민 잘 보았습니다. 우선 과거로 돌아가서 7살때 그 누나와의 그런 경험은 실실적인 성관계라기 보다는 그 누나가 성추행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그 당시 7살이 성관계에 대해 뭘 알았겠어요. 그 누나도 16살이면 어린 나이였는데 성에 대한 지나친 호기심 때문에 고객님에게 그런 몹쓸짓을 한 듯 합니다.그리고, 현재 13살이시라고 하셨는데 13살이이시면 아직도 어린 나이입니다. 자위행위가 자연스러운 신체적 현상이지만, 너무 벌써부터 자위행위에 따른 고민에 대해 깊이 빠지시는 건 좋지 않아요. 정액은 제2차 성징기가 되면 자연적으로 나오니 걱정 마시고요. 너무 걱정되시면 비뇨기과를 어머님과 가보시는 수밖에는 없어요. 나이를 조금 더 먹을 때까지 지켜보시는 것도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ID:oso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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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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