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희집이 지금 생활보호대상자 인데여,그리고 전 올해 슴다섯 입니다 그런데 읍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데요 제가 일하고있기 때문에 생보자를 끊겠다고 가뜩이나 20살 되면서 의료보험도 절반으로 줄였다고 하면서 저한테 가족들이 뭐라 하더라고요 오늘도 전화 와서는 생보자 끊긴다 너때문에끊기게생겼다 이러면서 제걱정보다는 생보자 끊길가봐 더걱정하더라고요 집에가서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하는데 저희가족들이 워낙 말이 안통합니다 하 .. 가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좀 설명좀해주세여 제가 가서 내가 벌어서 먹여살리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생보자 끊자 이렇게 말하는게 낳을까여? 아님 뭐 읍사무소 가서 일안한다고 하는게 낳을까여? 하..뭐 어쩌라는건지 다짜고짜 전화해서 너때문이라고만 연발해되니까 하 가서도 대화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