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저몽우리졌는데요부모님이가슴이작아서안사주실텐데전어릴때부터하고싶어요 어쩌조?
조회수 182 | 2007.06.27 | 문서번호: 282553
전체 답변:
[지식맨]
2007.06.27
엄마에게말씀을하세요,말씀을하시고,이래서자꾸친구들이놀린다고말씀하시거나,가슴을직접보여주셔보세요,^^부모님이판단하실꺼예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고슴도치를 키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반댈 하셔서 키우는 장점좀 알려주세요
[연관]
사정상베란다에서고슴도치를키우는데할머니가일하셔서소음심해요ㅜ근데생활소음은갠찬
[연관]
가슴에 딱딱한게 있는데 엄마는 몽우리래요 2년반되도록 안없어지는데 빨리없애는법?
[연관]
가슴에 몽우리가생겼는데 엄마가 그걸 아시는데 브라를 안사주세요..사달라 그러기에?
[연관]
엄마가저랑같이죽자네요 부모님에게못할소리못할짓너무많이했는데 너무가슴이아파요
[연관]
부모님의 대화포기로 인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을 앓다못해 전신분열 의심증후군까지 생겻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너무 권위적이고 보수적이다못해 생각이 피폐하고 꽉막혀 어찌보면 폐쇄적이고 이기적인사람이란 이미지가 가득하고 남들한텐 웃으며 잘해주는척 싸바싸바를 존나잘해서 남들은 "착하신데 왜?" 하게 그런이미지를 만들어놓고 아들인 저만 존나 갈구고 부모님께 공손히 나 화법으로 불편한거 필요한거 말할땐 일방적으로 구박을 하시며 대화를 포기하시고 자리를 떠버립니다..... 이러니 소통도 안되고 답답해서 뒈져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저에겐 장대한 제 비젼과 꿈이있어요. 전 부모님이든 누가 제 고충을 들어주고 조금만 이끌어주면 크게성장할 가능성이있는 사람이란걸 누구보다 잘압니다. 하지만 저혼자 이루기 힘든 그 커다란 포부와 저 스스로에대한 기대감이 매시간 좌절되고 부서져가는 모습에 맨탈이 나가고 상실감에 도저히 부모님 말씀대로 마음수양 정신수양? 정신력?? 그런거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요 밥은 쳐먹고 살은 찌는데 정신적으론 목마름과 배고픔에 굶쥬려 죽기 일보직전이고 진짜 이건 양육이아니라 학대입니다. 그렇다고 반항하면 아빠한테 뒈지게 주먹으로 뚜들겨맞고 하..... 사면초가입니다.... 이 수난을 어찌 극복해야할까요??? 제 묘비에 20살 나이로 자살하다 라는 글귀는 적히지 말았음 좋겟어요..... 서럽네요
[연관]
아빠가실종되는꿈을꿨어요해몽부탁드려요
이야기:
더보기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생존]
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
[현대]
아침에 눈떴더니 모든 숫자가 보인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