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야 리사의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온다 리쿠의 <밤의 피크닉>,오가와 요코의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