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살인사건은 40대 여성이 아파트 주차장에서 피의자인 전 남편의 흉기에 13차례 찔려 숨진 사건으로 딸이 직접 청원을 올렸는데요. #@#:# 피해자의 딸이자 피의자이 딸인 이 네티즌은 “아빠는 절대 심신미약이 아니고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야 하는 범죄자다”고 사형을 주장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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