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의 도덕성 문제를 지적한 자유한국당이 유 부총리를 인정할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다. 한국당 소속 위원 전원은 국감장을 한 차례 이탈 #@#:# 본격적인 국감 시작 후 야당은 이른바 '유은혜 패싱'에 나섰다. 질의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에만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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