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자는 30일 "사회부총리를 겸한 교육부 장관이라는 중책에 내정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 긴 호흡이 필요한 교육정책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며 "학생·학부모·교사 등 현장과 소통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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