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10만명, 연간 헌금 규모 400억원의 초대형 교회인 명성교회가 부자 세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MBC ‘PD 수첩’은 9일밤 방송을 통해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교회 세습 논란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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