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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명성교회 헌금 강요 논란

조회수 30 | 2018.02.13 | 문서번호: 2261452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2.13

명성교회가 장로나 권사를 임명할 때 감사 헌금을 강요했다며 명성교회 전현직 장로와 안수집사 등 130여 명이 기자회견을 열어 주장했습니다. #@#:# 권사와 안수집사는 최소 300만 원, 장로는 3000만 원 이상 내는 게 불문율이고 믿음을 인정받기 위해 최저금액보다 더 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 교인들은 이런 관행이 30년 넘게 이어져 왔다고 말했고, 명성교회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낸 헌금이라 주장했고, 예결산 내역을 공개해왔다며 반박했답니다.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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