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23)이 독일 2부리그 분데스리가2에서 데뷔골을 터트린 가운데, 이승우(헬라스 베로나·21)가 SNS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19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골 축하해 희찬쓰"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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