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SV 합류 후 두 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뜨린 황희찬(22)이 이적 초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에 만족감을 내비쳤습니다. #@#:# 함부르크가 디나모 드레스덴을 상대한 2018-19 독일 2.분데스리가(2부 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1-0 승리를 안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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