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지사 아들이 안 전 지사가 1심서 무죄 판결이 내려진 2018년8월14일 SNS에 올린 "상쾌"라고 시작하는 글이 김지은을 비판한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안희정 전 지사의 아들은 SNS에 "사람은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아야 한다. 거짓 위에 서서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라고 써 김지은을 비판하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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