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7월13일 안희정 전 지사 부인이 김지은 씨가 새벽에 부부침실로 들어온 적이 있으며, 지지자들 사이에서 ‘마누라 비서’로 불리기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안희정 전 지사 부인 민주원씨가 2017년8월 새벽 김지은 전 비서가 부부 침실에 들어왔다고 증언했으나 김지은 측은 '침실에 들어간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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