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부인 민주원 씨가 침실서 잠이 들었다가 나무계단이 삐걱거리는 소리에 실눈을 뜨고 보니 침대 발치에서 김지은 씨가 내려다 보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 안희정 부인 민씨는 침대서 내려다 보는 김지은에게 안 지사가 “지은아 왜 그래”라고 하자 김씨가 ‘아,어’ 두마디를 한뒤 쿵쾅거리며 도망갔다고 증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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