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개 교섭단체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특활비폐지의 당론 채택을 이끈 김 원내대표는 특활비 폐지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대 양당을 연일 압박하고 있다 #@#:# 특활비 폐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이미 받은 특활비를 전액 반납했다. '특활비 전액 반납'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비를 들였다는 후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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