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을 구호로 내세우며 시민 중심 치안정책을 펴겠다고 다짐했다. #@#:#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을 언급하며 "경찰관 개개인이 철저히 시민 관점에서 생각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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