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서 하교하던 9살 초등학생 A양(3학년)을 납치한 혐의를 받는 이모(27)씨가 피의자 심문 때문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 "아이에게 말을 잘 들으면 다시 데려다주겠다고 약속했다. 피해자와 가족에게 잘못했다"는 취지로 이야기 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 조사를 진행 한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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