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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

조회수 5 | 2018.06.25 | 문서번호: 22654042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6.25

남편을 의심해 잠자고 있던 남편 성기를 절단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중년 여성이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다 #@#:# 광주고법 형사1부는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55·여)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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