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분 나쁘시겠네요. 자기가 원하는대로 하지않으면 면박을 주고 놀리는 상사들은 정말 나쁜것같습니다. 하지만 갑질, 태도 등을 신고할 만한 뚜렷한 방법은 현실적으로 많이 부족하다고하네요.. 정말 씁쓸한데요.. 직접적으로 상해를 입은 것이 아니라면 그 정도의 차이나 증명할 방법도 없을 뿐더러 대기업이라면 내부고발로 큰 이슈라도 만들수있지만 만약 중소기업이라면 정말 미미하다고하네요. 사회에서 이러한문제들로 고통받는 분들 너무나많습니다.. 상해를 입을정도의 피해가 있어야 신고할수있다고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