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69) 대한항공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35) 전무가 이 회사 광고를 대행하는 업체 직원의 얼굴에 음료수를 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나왔습니다 #@#:#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은 온라인 게시판에 "회의차 광고대행사에 방문한 조씨가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한 직원 얼굴에 음료수를 뿌렸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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