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에 휩싸인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2017년7월3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 미스터피자는 가맹점에 치즈를 강매한 '치즈 통행세' 외에도, 가맹점주에게 90% 이상의 광고비를 부담하게 하는등의 갑질 논란으로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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