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부산 금정구 주택가 쓰레기장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산 속 계곡에서 진달래꽃을 따먹으며 8일 동안 버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씨는 “계곡에 있는 큰 바위 밑 움푹 들어간 곳에서 추위를 피해 잠을 잤고, 주변에 피어 있는 진달래꽃을 따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웠다”고 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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