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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9살 한 여고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멍청 한건가해서요, 남들과 대화할때 자꾸 동문 서답을 하고 상대방의 장난이나 말에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고 상대방이 말을 하면 그 말의뜻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이해력이 딸리는걸까요 사람들이한번 말하면 뭐라고해야지 이해가 안되는것보다는 잘 안들리는것 같고 집중을 안해서 일까요, 이런것 때문에 친구들한테 괜히 무시 받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왜그런걸까요 그래서 인지 자신감도 더 없어지는것 같아요,,

조회수 16 | 2018.03.31 | 문서번호: 22627712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3.31

멍청하다기 보다는 조금 느리고 집중을 덜해서 그런 것일 거예요 요즘 여고생들은 말을 빠르게 하고 말도 많이 줄여서 하는 등등 좀 이해가 안될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동문서답을 하는 것 보다는 주로 친구들의 말을 들어주고 적당한 리액션만 하는 것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가 말을 할때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말을 하는지 잘 들어 보시는 것을 반복하면 점점 대화에 자신감이 들고 듣는것보다 말하는 것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단 자신감을 가지지고 입보다는 귀를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세요 자신한테 시간을 좀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친구들과의 대화를 집중해서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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