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8월 발생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진범 김씨에게 대법원은 2018년3월27일 징역 15년형을 선고 했고, 누명을 쓴 최군은 징역 10년의 옥살이를 했습니다 #@#:# 대법원이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진범에 징역 15년을 선고함으로써 18년 만에 사건은 마무리 됐으며, 영화 '재심'이 이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