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묻지 마 살인'을 저지른 범인에게 대법원이 징역 30년을 확정했습니다. #@#:#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35)씨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