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갓뚜기'로 불리며 착한 기업 대명사가 된 오뚜기도 일감 몰아주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 결국, 문제가 된 계열사 지분을 팔았지만 이를 통해 함영준 회장 일가가 또 500억 원에 달하는 돈을 벌어들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