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교회’에서 담임목사 자격을 두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2018년 3월 기준, 신도 3000여 명이 다니는 서울교회는 담임목사 측과 반대 측으로 편이 나뉘어 1년 넘게 갈등을 빚고 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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