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대통령 파면까지 초래했다. 주된 책임은 헌법상 책무를 방기하고 이를 타인에게 나눠준 대통령과 이를 이용해 국정을 농단하고 사익을 추구한 최씨 #@#:#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선실세' 최순실씨(62)가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최씨는 중형을 예상한 듯 담담한 표정으로 일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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