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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오늘 제가 이쁘고 동글이 안경쓴 여대생 누나집에서 누나랑 같이 베란다에서 의자에 앉아 야경을 보고 있었어요. 제 두손 으로 누나 몸을 껴안고 있는데 저한테 웃어주는 누나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누나한테 누나 왜그래??? 라고 물어봤는데 누나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응? 아니? 왜??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다 하고 넘어 갔어요. 누나를 껴안으며 야경을 마저 보고있는데 방금 누나 엉덩이쪽에 뭔가 소리없이 공기 빠지는 프으으으으으으으으.. 소리가 나더니 제가 뭔소리야? 라고 물어봤는데 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지독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게 뭔냄새야?? 라고 하더니 누나가 어... ㅌㅎㅎㅎㅎㅎㅎ 거리며 입을 막고 웃더라고요.. 방금 프으으으으으으으.. 소리에 지독한 냄새가 왜 난건가요? 혹시 누나가 한손으로 입막고 ㅌㅎㅎㅎㅎㅎㅎ 웃던데 혹시 누나가 뭔가 지독한 냄새를 풍긴건가요?

조회수 42 | 2018.02.05 | 문서번호: 22612281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2.05

누나 분께서 속이 좋지 않아 가스 (방귀) 를 분출하신 것 같습니다. 위장 상태가 좋지 않거나 여러가지 음식을 섭취하면 방귀 냄새가 더 지독할 수 있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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