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그림을 판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조영남(73)이 또 같은 혐의로 기소 됐습니다. #@#:# 2011년 조영남에게 '호밀밭의 파수꾼' 제목의 화투장 소재 그림을 800만원에 구매한 A씨는 대작 논란에 불구속 기소되자 2016년 사기 혐의로 또 고소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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