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4월 강원도 속초에서 활동하는 무명화가 A씨(60)가 자신이 조영남씨의 대작그림 '화투'등 300여점을 8년간 대신 그렸고, 고가에 판매됐다고 제보했습니다 #@#:# 검찰은 조영남씨의 그림 '대작 의혹'사건으로 조씨에게 사기죄혐의를적용했지만, 조영남측은 "무명화가A씨의 도움을받은그림은한점도판매하지않았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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