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6월14일 조영남씨가 피해자 20명으로부터 함께 1억8천35만원을 편취한 사기 혐의로 조씨와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모(45)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 조영남씨는 송모(61)씨 등 대작 화가에게 점당 10만원에 주문한 그림에 경미한 덧칠작업을 거친뒤 호당 30만∼50만원에 판매한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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