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우리가 해나가는 나라를 바로세우는 일이 실제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드리는 것이 내년의 과제"라고 말했다. #@#:#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들을 더 힘차고 자신감 있게 해주기를 부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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