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전남 장성군의 효실천사랑나눔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 22명이 숨지는 참사로, 비의료인이 운영했던것으로 드러나기도했다. #@#:# 경찰 조사 결과 장성 요양병원에서 약사는 주 1~2회만 출근했고 약사가 없는 날에는 간호조무사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조제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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