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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남자고 택배 하차알바 하차 차보내고 하나님 가벼운거 오게해달라고 했는데 1~2대 이어 가볍거나 좀 가벼운물건이 왔습니다 아침에 막차인지 가벼운게 온거같더라고요 덕분에 쌀20kg보단 좋게 내렷어요 이거 우연일까요 아니면 제말을 들어준건가요 원래 무겁든 가볍든 복불복 차로 오는데 말이죠

조회수 3 | 2017.09.06 | 문서번호: 22571968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9.06

이 세상에 소원을 들어 주는 신적인 존재는 없기 때문에 우연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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