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제가 택배 하차하는데 하차 준비 전 하나님께 가벼운 거오게 해달고 말했어요 속마음 으로 차오는게 무거운건 덜온거같고 가벼운게 60%오다가 좀지나서 80~85%가벼운게 오던데 막차 는 정말 쉬운거 였어요 전 스티커 붙이는거 하고 그러다 종료됬죠 이거 우연 일까요 자리가 좋은건지 무거운게 많이오는 자린데 월요일(물량 장난아닌걸로 아는데)이고요 하나님이 제말들어준건가요(덜빡세게?)

조회수 1 | 2017.08.30 | 문서번호: 2256979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30

이 세상에 타인의 소원을 들어 주는 존재는 없으므로 질문자님이 하나님께 그렇게 비셨다고 해서 실제로 그렇게 됐다면 우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