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젤리피쉬는 “최근 장혜진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았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젤리피쉬를 이끄는 황세준 대표는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의 작곡가로,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이 전속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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