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창업자인 이해진 전 의장이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네이버를 ‘총수 없는 대기업’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총수 없는 대기업’은 지금껏 포스코 등 공기업 태생의 회사가 주로 지정됐고, 창업주 겸 오너가 명확한 민간 기업이 포함되는 사례는 드물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