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창업자인 이해진 전 의장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네이버를 ‘총수 없는 대기업’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총수 없는 대기업’은 KT와 포스코 등 공기업에서 출발한 회사가 주로 지정됐고, 창업주와 대주주가 명확한 민간 기업이 포함되는 사례는 드물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