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1일 전군 주요 지휘관들에게 북한이 언제든지 대남 전술적 도발에 나설 수 있다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당부했다. #@#:#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 군의 최우선 임무"라고 강조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