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5일 군 복무 중인 장병에게 사적인 지시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병영문화 개혁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사적인 지시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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